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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고난이도의 BMS에 종종 쓰이는, 노트를 복사하여 엇박으로 붙여넣기하는 제작 기법 또는 패턴의 특성을 이르는 말이다.

딜레이가 들어간 패턴을 딜레이 패턴이라고 부르며, 차분명에 (DELAY), (DELAYMASTER)등을 추가하는 경우가 많다.


제작 과정편집

주로 아래와 같이, 16비트 간격으로 배치된 키음을 복사하여,

딜레이

딜레이 차분을 만드는 과정의 예.

그 간격의 절반 지점에 붙여넣기함으로서 노트의 수를 늘린 후, 재배치하여 짜여진다.

물론 24비트, 12비트 간격의 경우도 가능하다.


특징편집

16비트를 딜레이시키면 32비트가 되는데, 이 자체만으로도 이미 상당한 노트밀도가 보장되어 난이도가 올라간다. 따라서 난이도를 쉽게 하기 위해 계단 형식으로 노트를 배치하는 경우가 많다. 그럴 경우 정배치황배가 되는 경우가 잦다. ★19의 End Time이 그 예.

물론 빠른 계단이 아닌 다양한 형태로 패턴을 짤 수도 있다. 이런 경우 대개 난이도가 매우 높아져, 딜레이 패턴은 오버조이 난이도표에 수록되는 경우가 많다.



문제점편집

한 번 사용될 키음이 두 번 사용되는 꼴이므로, BMS가 의도보다 시끄러워지거나 윙윙거리는 분위기가 되기 쉽다. 또한 위와 같이 복사-붙여넣기로 딜레이화시킬 경우 다중정의 관련 문제로 인해 노이즈가 발생하기도 한다.

또한, 필수적으로 키음 재배치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원작자의 의도와 곡이 달라지기도 하고, 딜레이가 원래 제한된 개수의 키음에서 더 짜내어 고난이도 패턴을 만들고자 탄생된 것이기 때문에 무차별적인 딜레이 패턴의 난립에 좋지 못한 시선을 보내는 경우도 있다.


딜레이를 빼면 시체가 되는 BMS 패턴 목록편집

존재하는 모든 딜레이 차분, 차분명이 딜레이인 것들
chillf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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